아이큐패드, 랜섬웨어 방지기능을 자사 문서보안 관련 제품에 기본 탑재

랜섬웨어가 중요 파일을 무단 암호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여 기업 내 중요 파일 보호 강화

- 중요 파일에 대한 랜섬웨어 접근을 통제하여 금전적 피해 예방 및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www.iqpad.com)는 문서중앙화 유비센트라(ubCENTRA), 문서보안/도면보안 유비큐브(ubCUBE), 콘텐츠보안 애드라이브(adLIBE), NAS보안 유비엑스볼트(ubXVAULT) 등 자사의 보안제품에 랜섬웨어 방지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추가 탑재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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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패드의 보안제품은 윈도우 커널 기반의 고성능 실시간 블록 I/O 암호화 기술과 저장통제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확장하여 랜섬웨어 방지기능을 추가로 구현하여 탑재했다. 아이큐패드는 중요 문서에 접근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윈도우 커널 레벨 필터에서 완벽히 통제하여 랜섬웨어의 중요 문서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최신의 필터 기술을 통하여 추가 개발이나 수정 없이 MS 오피스는 물론 PDF, 한글(HWP), 오토캐드(AutoCAD), 카티아(CATIA), 2D, 3D 캐드, ArcGIS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윈도우 XP, 7, 8, 10 32비트, 64비트 다양한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큐패드 김성욱 대표는 “크립토락커, 크립토월 등 랜섬웨어는 중요한 문서, 파일들을 특정한 방식으로 무단 암호화하여 문서를 열 수 없게 만든 다음 이를 푸는 키를 제공하는 대가를 요구해 랜섬웨어로 불린다. 더욱이 대가를 지불하고도 암호화된 파일을 제대로 복호화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워낙 변종이 많아서 컴퓨터 백신으로도 탐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에 대한 예방이 시급하다.   “아이큐패드의 보안제품 라인업에 랜섬웨어 방지기능을 기본 탑재함으로써 아이큐패드 보안제품의 가치를 더 높이고 기업들의 중요 문서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을 사전 예방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랜섬웨어(Ransome ware) 용어 설명

랜섬웨어는 몸값을 의미하는 '랜섬'이란 단어와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 '웨어'의 합성어이다.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를 암호화한 뒤 금품을 요구하는 이른바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크립토락커(Cryptolocker) 2013년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 크립토락커 피해액만 300만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립토월(Cryptowall) 2014년에 나타났으며 크립토락커보다 더 빠르게 세력을 넓혀 가고 있다. 국내에도 지난해인 2014년 국내 8개 금융사의 PC에서 랜섬웨어가 동시에 발견되었고, 2015년 올해에만 약 4만건, 지속적으로 그 수가 증가하면서 현재 심각한 보안위협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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