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관리자 권한이 아닌 표준 사용자로 사용할 경우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위험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안 관리 업체인 아벡토(Avecto)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발표한 보안 취약점 333개를 분석한 결과, 이 중 60%는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인하지 않으면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333개 보안 취약점 중 가장 심각한 상위 147개로 범위를 좁히면 위험이 줄어드는 비율이 무려 92%에 달했다.

출처 http://www.itworld.co.kr/news/8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