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패드, 윈도우 보안 위험을 96% 감소시키는

신개념 PC보안 솔루션 ‘G2, GS인증 획득

 

- PC 사용자 계정의 권한을 일반사용자로 유지, 악성코드의 시스템 접근을 원천 차단

-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디렉토리 관련 소프트웨어 최초의 GS인증으로 탁월한 우수성 입증

- 국내 기업의 자체 개발 보안 소프트웨어로 효율적인 비용과 사후 관리 등 경쟁력 앞서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www.iqpad.com)가 자사의 통합PC 중앙 관리 솔루션 ‘G2’에 대한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큐패드의 신개념 통합PC 보안 솔루션 패키지 사진

G2 패키지 사진.jpg



G2’는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큐패드가 독자 기술로 개발, 사업화하는 통합 PC중앙 관리 솔루션이다. 중앙계정기반 PC 중앙 관리, 사용자 권한통제 및 인터넷 접근통제를 담당하는 3가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하였다.

G2 PC 사용자 계정의 권한을 일반사용자로 유지하여 윈도우 OS 및 응용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96% 감소시켜 안전한 PC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G2’는 사용자에 의한 소프트웨어 임의 설치 및 시스템 설정 임의 변경, 보안 요건 미준수 PC의 인터넷 사용을 통제 기능을 제공하므로 기업의 보안, IT 관리자가 중앙 정책 기반의 PC 통합 관리로 강화된 수준의 보안 환경을 손쉽게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이번 인증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디렉토리 관련 소프트웨어로는 국내 최초라는 점은 효율적인 비용과 사후 관리로 국산 보안 소프트웨어 확산에 일조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PC 사용자 계정의 권한을 일반사용자로 유지하면 윈도우 OS, 인터넷 브라우저, 오피스의 치명적인 취약점이 유해하지 않도록 방지하여 보안 위험을 극적으로 감소 시킨다.


아이큐패드 김성욱 대표는 “윈도우 보안 위험을 96% 감소시키는 신개념 PC 보안 솔루션으로 개발된 ‘G2’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GS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아이큐패드의 PC 보안 관리 솔루션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G2를 통해서 기관 및 기업 환경에 깨끗하고 안전한 PC가 보편적으로 유지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사업화 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큐패드 정보기술연구소 연구원 ‘G2’ GS인증획득 사진


아이큐패드 정보기술연구소 연구원 사진.jpg

GS 인증

GS인증(굿소프트웨어(GS, Good Software)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공인 테스트를 거친 검증된 소프트웨어(SW)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이다. GS인증 제도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 혜택과 함께 우수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며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아이큐패드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2000년 설립된 보안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 보안 솔루션 개발, 구축을 주요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저장 통제 솔루션에 사용된 특화된 원천 기술과 자체 개발한 실시간 블록 I/O 암복호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고성능 문서중앙화, 2D/3D 도면 유통, 관리 보안 등의 솔루션이 주요 제품군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골드파트너이기도 한 아이큐패드는 보안, 관리 개발에 이어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