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서구 기업을 목표로 사이버스파이 활동의 배후라는 주장을 거부하고

있는 중에 중국인민해방군 참모총장은 미군 참모총장과의 회의 후에 사이버공격을

핵폭탄과 연관시키며

"인터넷 보안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결과는 핵폭탄만큼이나 심각할 있다"
밝혔다.

출처 http://www.informationweek.com/security/attacks/cyber-strikes-like-nuclear-bombs-says-ch/240153442